취준에 앞서서
3년 반 동안 어떻게 살았냐 하면은..
학과 : 비 IT 공대
학점 : 4.0X / 4.1X
자격증 : 컴활 2급(쓰지도 않음), 정보처리기사
어학 : OPIc IH
수상경력 : 해커톤 3회 수상, 학과 캡스톤 프로젝트 1회 수상
봉사활동 : 멘토링
활동 : 학부 연구생 6개월, 대외 프로젝트 2개, 교내 컴퓨터 동아리 운영진
이다.
1, 2학년은 놀고 3학년 때부터 쌓은 활동이기 때문에 바빠 죽는 줄
특히 나는 해커톤 3회 수상이 우수-최우수-대상 순이었기 때문에 이걸로 적극 밀고 나갔다. (나는 성장형 인재임 블라블라)
대부분의 서류 합은 이것 때문에 된게 아닌가 싶을 정도
내 전공은 영상처리 쪽이었지만 개발에 관심이 많아 대외 프로젝트를 많이 진행했다.
따라서 영상처리 / 개발 분야로 나누어서 취준했다!
영상처리, 개발 모두 SW였기 때문에 코딩 테스트가 필수였다.
3학년 때부터 꾸준히 하긴 했는데, 솔직히 잘 하지는 않는다.
아직도 골드 문제 잘 못 풂
그래도 코테 스터디를 하면서 꾸준히 감각을 유지하려 노력했다.
C++는 함수도 넘 많고 라이브러리도 가지각색이라 몇 주 안하면 다 까먹는게 힘들었다 ㅠ
음 .. 그리고 NCS나 인적성 준비는 책 사서 몇 문제 풀고 말았는데
내가 볼 땐 2주도 안되는 시간동안 성적 끌어올리긴 어렵다고 생각한다.
그래서 내가 대기업 인적성에서 계속 떨어진 듯 ^^
이것도 꾸준히 준비하면 어땠을까란 생각이 든다.
아무튼 이제 기업 별로 후기를 적어야겠다.
28개의 자기소개서를 제출했고, 11개의 서류가 떨어졌다.
직무면접은 2개, 최종면접은 2개 떨어졌다.
적어도 면접까지 가봤던 회사들 위주로 쓰겠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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